
다니엘 린데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다.
20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계정에 "저는 영주권이 나온 사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 린데만의 영주증의 일부가 담겼다.
이로써 다니엘 린데만은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린 데 이어 영주권까지 취득하면서, 한국과의 인연을 더욱 깊게 이어가게 됐다.
한편 1985년생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톡파원 25시'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약 2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어 지난 6월에는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다니엘 린데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