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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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치어리더 ‘남편 응원을 위해 잠실로’[포토]

기사입력 2026.10.20 18:47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KIA 하주석의 부인인 치어리더 김연정이 경기장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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