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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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바타, 순조로운 결혼 준비…"♥지예은이 시원시원해" (전참시)

기사입력 2026.10.17 23:33 / 기사수정 2026.10.17 23:33

윤재연 기자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댄서 바타가 연인 지예은과의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바타와 인규가 출연했다. 

이날 바타는 연인 지예은과의 결혼 준비 과정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바타는 "준비 잘 하고 있다"며 "싸우지 않고"라고 순조롭게 결혼 준비가 진행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저는 걱정 많고 이런 스타일인데 오히려 예은이가 팍팍 (진행)하고 걱정 없고 시원시원해서 저는 그냥 따라갔다"고 덧붙였다.

MBC '전참시' 방송 화면
MBC '전참시' 방송 화면


'강아디' 애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강아지'가 지예은의 발음 때문에 변화된 것이라며 "원래 강아지로 부르는데 예은이가 귀엽게 발음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지예은 특유의 발음으로 애칭 "강아디"를 직접 시전하기도 해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동갑내기 커플 바타와 지예은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그로부터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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