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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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 22' 챔피언 김민철, 5성 장군의 아우라 [포토]

기사입력 2026.10.17 19:2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ASL 시즌 22' 트로피의 주인공 김민철이 미디어와 만났다.

17일 SOOP은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Google Play ASL 시즌 22'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유영진(T)과 김민철(Z)이 7전 4선승제로 우승을 다퉜다. 'ASL'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유영진과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리는 김민철의 맞대결이 이번 결승의 주요 관전 포인트였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결과, 세트스코어 4대3으로 김민철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이번 우승을 통해 통산 5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세웠다.

이후 미디어와 만난 김민철은 우승 소감을 전하고 우승 세리머니도 진행했다.



'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RT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로, 올해로 11주년을 맞았다.

SOOP은 결승전 무대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대형 특설 무대를 마련했다. 이에 현장을 찾은 팬들은 몰입감 있게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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