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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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 22' 결승전을 함께한 서수길 CVO [포토]

기사입력 2026.10.17 18:2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서수길 CVO가 'ASL 시즌 22' 결승전의 시작을 함게했다.

17일 SOOP은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Google Play ASL 시즌 22'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유영진(T)과 김민철(Z)이 7전 4선승제로 우승을 다퉜다. 'ASL'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유영진과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리는 김민철의 맞대결이 이번 결승의 주요 관전 포인트였다.



이 자리에는 SOOP의 서수길 CVO도 함께 했다. 서수길 CVO는 트로피를 직접 들고 무대에 올랐으며,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결승전을 펼치는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이후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결승전 경기를 관람했다.


 
'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RT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로, 올해로 11주년을 맞았다.

SOOP은 결승전 무대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대형 특설 무대를 마련했다. 이에 현장을 찾은 팬들은 몰입감 있게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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