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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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런던 이주 후 과감해졌다…"노브라로 돌아다닐 때도 있어" (윤쥬르)

기사입력 2026.10.17 15:17 / 기사수정 2026.10.17 15:17

사진 =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장윤주가 런던 이주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17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따뜻하고 아늑한 런던 집 윤쥬르네 가족의 새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윤주는 지난 영상에 이어 런던 집을 소개했다. 그는 딸의 방과 부부 침실, 거실, 발코니 등을 차례로 공개했다.

장윤주 유튜브 영상 캡처
장윤주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에서 사용하던 침구와 소품을 가져와 익숙한 분위기를 살린 장윤주는 이어 런던에 오면서 달라진 일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장윤주는 "많이 걷는다. 매일 만 보는 걷는 것 같다. 저희가 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변화로는 필요한 식재료를 그날그날 구매하는 습관을 꼽았다. 배달을 애용했던 한국 생활과는 다르게 하루에 두 끼는 집밥으로 해결한다고.

사진 =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영상 캡처


평소 불규칙한 생활을 해왔다고 털어놓은 장윤주는 런던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장윤주는 새로운 스타일링도 시도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과감해져보고 싶다"고 말한 장윤주는 "노브라로 돌아다닐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마주 앉은 남편에게 "여보, 노브라는 괜찮아?"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남편은 "괜찮다. 여기 많이들 그렇게 다니고 있다"고 대답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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