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0기 정숙이 '나솔사계' 출연 가능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7일 20기 정숙은 개인 채널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누리꾼은 정숙에게 "'나솔사계' 제안 안 받으셨어요? 다시 나가실 마음은 없는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숙은 "안 그래도 이 얘기 진짜 많이 물어봐주시는데"라며 "아직 저는 제안 받은 적은 없다. 저희 기수 남자분들은 PD님께 먼저 나가고 싶다고 어필도 했다던데 저는 아직 생각이 없다"라고 답했다.

사진 = 20기 정숙 계정
그러면서 정숙은 "나가면 엄청 재밌게 할 자신은 있음"이라며 재출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ENA 연애 예능 '나는 SOLO' 2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방송 당시 호감이 있던 남성 출연자와 과감한 뽀뽀로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대기업을 퇴사한 정숙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하는 등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 20기 정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