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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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우서윤, 성형설 속 "값진 경험" 소감…우지원과 독보적인 '부녀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7 08:33

사진 = 우서윤 인스타그램
사진 = 우서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 당선 소감을 전했다.

16일 우서윤은 개인 채널에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며 2026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되겠다며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우서윤 계정
사진 = 우서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커다란 왕관과 미스코리아 진을 상징하는 어깨띠를 착용한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드롭 이어링을 매치한 우서윤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한 모습도 포착됐다.

딸의 옆에서 엄지를 치켜세운 우지원의 모습에서 훈훈한 부녀의 분위기가 전해진다.

한편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 당선 이후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이 다르다는 일부 반응으로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사진 = 우서윤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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