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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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탈퇴' 지민, 환자복 입고 병원서 포착…허리·골반 통증 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7 05:30

윤재연 기자
사진 = 지민 계정
사진 = 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허리와 골반 통증으로 병원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몇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지민 계정
사진 = 지민 계정


모자를 푹 눌러쓰고 외출에 나선 모습부터, 인형 키링이 가득한 매장에서 쇼핑하는 사진까지 지민의 근황이 반가움을 안겼다. 

이 가운데 병원 환자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이 관심을 모았다. 

사진 = 지민 계정
사진 = 지민 계정


그는 병원 탈의실로 보이는 공간에 서서 병원복을 입은 채 허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지민은 화장기 없는 생얼에 머리까지 양갈래로 질끈 묶으며 수수한 모습을 선보였다. 

진료 기록지도 공개됐다. 기록지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14일 병원을 방문했다. 

사진 = 지민 계정
사진 = 지민 계정


기록지에는 허리와 골반 통증을 호소한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지민은 전날 밤부터 허리 통증이 심해졌으며, 과거 넘어지면서 허벅지를 다친 이력도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진 사진에는 침대에 엎드려 치료를 받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병원에서의 근황을 전한 지민에 팬들은 "건강 잘 챙기세요", "허리 관리 잘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다 2020년 팀을 탈퇴했다. 

사진=지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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