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박보검이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박보검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박보검이 상의를 탈의한 채 머리를 정돈하고 있는 뒷모습도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탁 트인 고층 전망을 배경으로 선 박보검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등 근육과 넓은 어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 10년 전 드라마 촬영 당시 입었던 의상을 다시 착용하며 추억을 되새겼다.
당시 박보검은 "나는 살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박보검은 10년 전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당시 몸무게가 65kg이었으나, 현재는 76kg으로 11kg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박보검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