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현숙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소송에 나선다고 밝혔다.
16일 '나는 솔로' 28기 현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소송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현숙은 "이사비 요구하며 안 나가는 임차인. 장사 계속하시라 했는데, 폐업 후 이사비만 받고싶어하셔서 철거시키려고 소송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정적으로 싸울 필요가 없음.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권리만 행사하면 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숙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방송 이후 같은 기수 영식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최근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현숙은 88년생 플로리스트로 세 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부동산 경매도 부업으로 하고 있다.
사진=28기 현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