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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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번지비용 추가된 이유는 '102kg 몸무게'…"공항 수하물 같은 것"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10.17 00:45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성환이 몸무게 때문에 번지 비용이 추가됐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번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번지점프에 도전하고자 했다. 그동안 두 번 도전했지만 다 실패했다고.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구성환은 계속 실패하니까 찝찝한 마음이 컸다고 털어놨다.

구성환은 동의서에 서명을 한 뒤 체중을 쟀다. 구성환의 몸무게는 102kg으로 나왔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번지점프 관계자는 구성환과 같이 번지점프에 도전할 박태환의 번지 비용은 4만 원, 구성환의 번지 비용은 5만 원이라고 말했다.

구성환이 만 원 더 비싼 이유에 대해 관계자는 "몸무게가, 그램 수가 좀 많이 나가서"라고 몸무게 때문임을 알려줬다. 몸무게가 90kg에서 110kg은 5만 원이라고.

전현무는 "공항 수하물 같은 거다. 돈 더 내야지"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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