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성환이 몸무게 때문에 번지 비용이 추가됐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번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번지점프에 도전하고자 했다. 그동안 두 번 도전했지만 다 실패했다고.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구성환은 계속 실패하니까 찝찝한 마음이 컸다고 털어놨다.
구성환은 동의서에 서명을 한 뒤 체중을 쟀다. 구성환의 몸무게는 102kg으로 나왔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번지점프 관계자는 구성환과 같이 번지점프에 도전할 박태환의 번지 비용은 4만 원, 구성환의 번지 비용은 5만 원이라고 말했다.
구성환이 만 원 더 비싼 이유에 대해 관계자는 "몸무게가, 그램 수가 좀 많이 나가서"라고 몸무게 때문임을 알려줬다. 몸무게가 90kg에서 110kg은 5만 원이라고.
전현무는 "공항 수하물 같은 거다. 돈 더 내야지"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