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짱구가 성수동에서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은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IP를 기반으로 한 몰입형 인터랙티브 전시 '짱구는 못말려! 놀자! 시공간 대모험'을 17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비밀 성수에서 그랜드 오픈한다.
이번 전시는 35년간 이어져 온 '짱구는 못말려'의 매력을 오프라인에 구현한 인터랙티브 체험전으로, 약 3개월간 진행된다.
관람객은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짱구, 흰둥이와 함께 시공간 난기류로 흩어진 떡잎마을 주민을 찾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전시는 다양한 전시 구역을 통해 원작 만화, 애니메이션, 극장판의 스토리라인을 결합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원작 만화책 컬렉션과 역대 극장판 포스터, 원화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짱구 박물관'도 만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