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X' OST.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OST 가창자로 출격했다.
16일 오후 12시 안신애가 가창자로 참여한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세 번째 OST '블룸'(Bloom)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블룸'은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안신애의 파워풀한 보컬을 통해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 피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지난 9일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12.9%, 전국 11.4%, 수도권 11.2%를 기록하며 단숨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한편 안신아는 오는 1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페스티벌형 콘서트 '하트비트 바이 두두두 2026'에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스튜디오S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