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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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플레인', 이관 1주년 사전 예약 20만 명 돌파…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기사입력 2026.10.16 13:49 / 기사수정 2026.10.16 13:4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서비스 이관 1주년을 맞은 '아우터플레인'이 사전 예약 20만 명을 돌파하고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도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16일 메이저나인은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이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사전예약 20만 명을 돌파하고, 일본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와 국내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서비스 이관 1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대규모 업데이트 '버니문 파티'에 관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보여준다.

'아우터플레인'은 20일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신규 리듬 미니게임 '쿵덕쿵! 달토끼의 방앗간'이 추가된다. 이용자는 음악에 맞춰 떡방아를 찧는 리듬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미니게임에 참여해 다양한 성장 재료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달토끼 코스튬도 공개된다. 대상 캐릭터는 데미우르고스 델타와 그노시스 베스다.

이용자는 달토끼 코스튬 5종과 바니걸 비엘라까지 총 6종 가운데 4종을 수집하면 특별 한정 로비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리진 스토리' 시즌 4의 신규 지역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기존 스토리의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이야기와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아우터플레인' 관계자는 "서비스 이관 1주년 사전 예약 20만 명 돌파와 한국과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상위권 달성은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10월 20일 추가 업데이트에서도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보상을 준비한 만큼 '버니문 파티'의 즐거움을 계속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우터플레인'은 올가을 오프라인에서도 팬들과 만났다. 먼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출전했다.


이후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일러스타 페스 14'에 참가해 신규 굿즈, 현장 이벤트, 캐릭터 코스프레 등을 선보였다.

사진 = 메이저나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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