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단란한 가족 일상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김지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해~ 너무 너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영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검은색 맨투맨 차림의 편안한 모습에도 특유의 청초하고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영
이어진 사진에는 남편 윤수영, 딸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회색 반팔 티셔츠 차림의 윤수영과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은 김지영의 모습에서 평범하면서도 따뜻한 가족의 일상이 느껴진다.
특히 김지영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출산한 지 약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여전한 미모와 수수한 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7월 득녀했다.
사진=김지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