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기 현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33기 현숙이 제대로 환골탈태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현숙은 개인 계정에 "오프숄더가 좋다! 바지가 커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숙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니트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날렵한 턱선, 가녀린 어깨 라인이 눈길을 끌며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을 실감케 했다.
이 가운데 현숙은 바지 허리 부분이 헐렁해진 모습을 공개하며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33기 현숙.
앞서 현숙은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먹는 걸 많이 줄였다. 심할 때는 오후 3시부터 금식하고 야식은 아예 끊고 과자도 안 먹었다. 빵을 좋아하는데 빵도 끊고 하나씩 다 끊었다"며 식단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현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마지막 최종 선택에서 영수에게 지목 받았으나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사진=33기 현숙 계정, 촌장엔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