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챠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건강관리에 힘쓰는 이유를 밝혔다.
15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관리의 신 최화정! 아침에 꼭 이챙겨먹는 그릭요거트 요리 5종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화정은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간단한 요리를 선보이며 "진짜 요거트들 많이 드시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최화정 유튜브 채널
요리를 이어가던 최화정은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최화정은 "나는 또 65세가 되니까 건강하게 사는 거에 관심이 있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프면서 오래 사는 건 너무 무섭다"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최화정 유튜브 영상
이를 들은 제작진이 "지금 살아온 두 배로 살 수 있다"고 말하자 최화정은 "내 세대까지는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최화정은 "아예 40~50대는 (100세 시대의) 안정권인데, 나는 65세라 살짝 걸려 있다"고 덧붙였다.
100세까지 두 발로 걸어야 되지 않겠냐는 제작진의 말에 최화정은 "그치그치. 그러려면 운동을 많이 해야 된다"며 최근 PT에 푹 빠진 근황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