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최강희가 퇴근 후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최강희는 개인 SNS에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강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듯한 수수한 모습과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최강희는 "퇴근! 늘 외롭지만 팬들이 있고 동료, 친구도 많고 일할 수 있음에 무척 행복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최강희는 연극 '클로저'를 통해 첫 연극 도전 및 5년 만의 배우 복귀에 나섰다.
복귀 전 최강희는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다양한 아르바이트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인천의 한 고깃집에서 약 4개월간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코미디언 김숙의 집에서 약 1년간 가사도우미로 일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지난 2024년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시급 1만 원을 받았으며, 가사도우미 일을 포함해 월 140만 원을 벌었다고 털어놨다.
당시 최강희는 연기 활동을 쉬면서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다며 아르바이트를 통해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후 최강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통해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는 모습과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최강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