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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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딸, '배우 외모' 난리 났는데…"자기가 살찐 줄 알아" (퀸지현)

기사입력 2026.10.16 06:30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지현이 딸의 식습관에 걱정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는 '돌아서면 밥 차리는 하루N끼 남매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지현은 자녀들의 도시락과 밥을 직접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딸 서윤의 도시락을 담으며 "서윤이가 밥 좀 많이 먹는 게 소원이다. 여자애들은 많이 안 먹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요즘 지나가는 아기들 보면 다 말랐다"라고 이지현에게 공감했다. 이지현은 "그런데도 자기가 되게 살찐 줄 안다. 아이돌을 보고 자라고, SNS의 힘도 무시 못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건강의 기준이 아예 마른 거다. 건강해야지"라고 걱정했다.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이지현은 "나도 말랐다. 나는 원래 먹는 거에 식탐이 없다. (서윤이가) 나를 닮아서 그런지"라며 "나는 우리 아빠가 오죽하면 밥 먹으면 돈 준다고 그랬다. 입이 짧아서"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며 "여기서 서윤이가 더 안먹으면 나도 돈 준다고 그럴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뒤 현재 딸과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딸의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딸의 남다른 미모에 "배우 시켜라" 등의 반응이 쏟아지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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