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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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하이닉스 주가 하락 제대로 물렸다…'-38%'에 "제발 그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18:43 / 기사수정 2026.10.15 18:43

윤재연 기자
사진 = 곽튜브 계정
사진 = 곽튜브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38.16%의 주식 투자 손실률을 공개하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15일 곽튜브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의 것으로 보이는 주식 투자 내역이 담겼다. 



SK하이닉스에 투자한 것으로 보이는 화면에는 '2,027,908원'과 '-38.16%'이라는 숫자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각각 매입 평균단가와 수익률로 추정된다. 

15일 기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1,259,000원 수준으로, 사진에 나타난 매입 평균단가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이에 곽튜브는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며 약 40%에 달하는 손실률에 답답한 심경을 드러내 웃픈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그는 지난 3월 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곽튜브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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