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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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걸그룹으로 '불후' 무대 섰는데…"아들 아무것도 몰라, 내가 이렇게 산다" (퀸지현)

기사입력 2026.10.15 18:58 / 기사수정 2026.10.15 19:06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지현이 '불후의 명곡' 출연 뒤 자녀들의 반응을 공유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는 '돌아서면 밥 차리는 하루N끼 남매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쥬얼리로 무대에 오른 이지현에게 제작진은 "서윤이랑 우경이 반응은 어떠냐. 무대 댓글 보면 '너네 엄마 이렇게 멋진 사람이다' 하던데"라고 이야기했다.

이지현은 "내가 그 사람들 붙잡고 이렇게 산다고 얘기하고 싶다"라며 크게 한숨을 쉬었다.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그러면서 "'불후의 명곡'에 나갔다 왔더니 애가 집 밖을 못 나가게 한다고 내 입을 차단하더니, 이제 내 몸을 차단한다"라며 "우경이는 아무 것도 모른다"라고 딸과 아들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뒤 현재 딸과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서인영, 조민아, 박정아 등과 함께 지난달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쥬얼리로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사진=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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