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빈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이주빈이 일본 후지산에서 붉게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그림 같은 순간을 남겼다.
15일 이주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 후지산에 다녀온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바람막이를 입고 후지산에 오른 이주빈의 모습이 담겼다.
후지산에서 내려다보이는 구름과 붉게 물들어가는 노을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냈다.

이주빈
특히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이주빈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두 손바닥을 맞댄 채 소원을 비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오뚝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전신을 담은 사진에서는 늘씬한 키와 길쭉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주빈 외에도 후지산을 오르는 많은 등산객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빈
이주빈은 등산용 모자를 쓴 채 양팔을 높이 들어 올리며 자유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주빈은 게시물에 일본어로 소감을 남기며 여행지에 어울리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했으며, 최근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이주빈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