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포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가 쉼 없는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15일 안테나에 따르면 드래곤포니는 오는 12월 5~6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콜링 백'(Calling Back)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콜링 백'은 드래곤포니가 오는 11월 5일 발매하는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약 7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 형식으로 팬들과 만나는 만큼, 신곡 무대를 비롯해 그간 자신들이 전개해 온 청춘 서사를 집약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들려줄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NOL을 통해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26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드래곤포니가 단독 콘서트에 앞서 선보이는 싱글 '콜링 백'은 자신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 음악으로 팀의 정체성을 굳건히 한다는 각오가 담겼다.
이들은 컴백과 콘서트에 이어 연말까지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대세 밴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사진=안테나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