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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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일도 육아도 놓치지 않는 워킹맘…육퇴 후 찾은 소소한 행복[★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17:08 / 기사수정 2026.10.15 17:08

강희주 기자

남보라
남보라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남보라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지난 14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육아를 마친 뒤 남편과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현재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남보라
남보라


과거 13남매 중 장녀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던 남보라는 어느덧 한 아이의 엄마가 돼 직접 육아에 나서고 있다.

이날 남보라는 "6:00 육퇴"라는 문구와 함께 김치찌개와 각종 먹음직스러운 반찬이 차려진 저녁 식탁을 공개했다. 

육아를 마친 뒤 남편과 함께하는 평범한 저녁 식사에서 소소한 행복이 엿보였다.


이어 15일에는 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산 이후 남보라의 SNS에는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남보라
남보라


또한 남보라는 "일 육아 일 육아 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과 육아를 반복하는 단순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남보라에게 응원을 보내는 한편,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도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24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했다. 이후 202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그는 올해 6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개인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사진 = 남보라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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