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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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이동건은 '16세 연하'와 ♥열애설 났는데…"남친이 뭘 생겨" 솔로 근황 (황정음)

기사입력 2026.10.15 16:35 / 기사수정 2026.10.15 16:35

황정음 채널 캡처.
황정음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조윤희가 현재 '솔로' 상태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정음은 드라마 '7인의 탈출'로 인연을 맺은 배우 조윤희와 만났다.

이날 황정음은 조윤희를 보자마자 "남자친구는 생기셨냐"며 절친다운 돌직구 질문을 던졌따.

이에 조윤희는 황정음을 툭 치며 "뭘 남자친구가 생겨"라고 웃으며 부인했다.

황정음 채널 캡처.
황정음 채널 캡처.


그러자 황정음은 "이 예쁜 얼굴 그렇게 쓸모없이 쓸 거면 나 줘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조윤희가 딸을 키우고 있다. 

이동건은 이혼 후인 지난해 5월, 16살 연하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배우 사생활로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정음'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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