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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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가족들 챙기느라 바쁘네…"심부름데이, 종일 왔다 갔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13:37

소유진
소유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가족들을 챙기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낸 뒤 자신만의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소유진은 개인 계정에 "오늘은 수영 다녀와서 가족들의 심부름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종일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고 집에 와서 애들 챙기다가 고요한 이 밤 미타임"이라고 덧붙이며 바쁜 일과를 마친 뒤 찾아온 휴식 시간을 전했다.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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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은은한 촛불이 켜진 테이블 위로 간식 등이 놓여 있다. 가족들을 챙기며 하루를 바쁘게 보낸 소유진이 늦은 밤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난 그렇게 버터베어 사랑스럽더라고. 딸들 때문에 나도 귀여운 거 많이 보는 거 참 좋다"라는 글과 함께 커다란 곰 캐릭터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했다.

딸들과 함께 생활하며 귀여운 캐릭터에도 관심을 갖게 된 일상을 공유했다.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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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근황도 전했다.

소유진은 "오늘의 운동은 수영"이라며 "애들이랑 같이 다니는데 스케줄 있어서 빠질 때는 애들 등교할 때 같이 나와서 엄마만 보충수업. 아침 수영 참 좋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검은색 티셔츠에 볼캡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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