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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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kg 감량' 손담비, 출산 후 몸매 되찾더니…4일 연속 운동 "나 자신 칭찬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11:40 / 기사수정 2026.10.15 11:40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연속 4일 운동에 나서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14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에 "4일 연속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운동 공간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레이 컬러의 크롭톱에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그는 늘씬한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산 이후에도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몸매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4일 연속 운동을 이어온 자신을 향해 "나 자신 칭찬해"라며 뿌듯함을 드러낸 후 "오늘은 자이로토닉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3개월 만에 1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손담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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