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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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방송서 자취 감추더니…아들 운동회서 포착, 학부모들 사이 독보적 아우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10:30

김세은 씨 계정, 개리
김세은 씨 계정, 개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아들 하오 군과 운동회에 참석한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개리의 아내 김세은 씨는 개인 계정에 "신났다 운동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회에 나선 개리와 아들 하오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하오 군은 흰색 티셔츠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린 시절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보다 훌쩍 자란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하오 군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김세은 씨 계정
김세은 씨 계정


개리 역시 검은색 후드티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운동회에 함께했다. 특히 다른 학부모들 사이에 자리한 개리는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세은 씨는 "아빠도 열심히 참여"라는 문구를 덧붙여 아들과 함께 운동회를 즐기는 개리의 모습을 전했다. 현재 개리는 방송 활동을 줄인 지 약 5년이 흐른 만큼,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개리는 2017년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0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0년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강하오 군과 함께 출연해 다정한 부자의 일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개리 아내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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