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루희 혼자인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최대한 놀아주고 싶은데 흠.. 배가.."라며 임신 후기에 접어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제 우리 둘째는 2.2kg이 됐고, 전 이제 임신 전보다 10kg이 더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신기한 건 중기 때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좀 나를 챙기는 습관을 들였더니 후기가 중기보다 더 편하다. 물론 숨 차거나 배부른 느낌은 중기보다 더하지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출산까지 50일도 안 남았는데 아직 둘째 빨래하나 안 하고 있는데 저 큰일 난 건가요. #임산부 #둘째 #출산준비 언제하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뒤이어 지난 4월 아야네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