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두 번째 생일을 맞았다.
14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10월 14일 오늘은 재이의 생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다예는 "10월생 친구들 모두 모두 축하해요"라고 덧붙이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수홍, 김다예 딸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케이크 앞에 앉아 있는 재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재이는 흰색 티셔츠에 하트 무늬가 새겨진 데님 멜빵바지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파란색 꽃 모양 머리핀으로 양갈래 머리를 완성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재이는 분홍색 장식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꾸며진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 김다예 계정
촛불을 바라보며 입술을 오므리는가 하면, 두 손을 펼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어느덧 두 번째 생일을 맞은 재이의 훌쩍 자란 모습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반려묘까지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김다예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