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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찬 ‘삼진으로 위기 탈출’[포토]

기사입력 2026.10.14 21:31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1차전 경기, 8회초 수비를 마친 LG 이우찬이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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