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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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몸을 날려봤지만’[포토]

기사입력 2026.10.14 19:18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1차전 경기, 2회말 무사 1,2루 두산 박찬호가 안재석의 송구를 잡은 후 베이스터치를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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