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아내가 남편의 '지드래곤화'에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조세호의 아내 계정으로 알려진 '조세호 발각시 계폭'에는 "본인보다 제가 더 간절한 그의 지드래곤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AI 기술을 활용해 조세호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변신시킨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조세호는 단정한 회색 슈트 차림에서 민소매 티셔츠와 카고 팬츠를 매치한 힙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어 청록색 로브에 핫핑크 팬츠를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가 하면, 왕관과 핑크색 의상을 소화하며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조세호가 지드래곤을 연상케 하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의 아내는 게시물 댓글과 스토리 공유를 통해 "사심 채우느라 AI 크레딧만 탕진했습니다", "저도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계정주가 수상하리만큼 콘텐츠를 잘하네요", "권지용은 모르겠고 짧지용"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조세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