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14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굿모닝. 우아 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삶은 달걀 두 알과 올리브유가 그릇에 담겨 있는 모습.
"다이어트 비법 영상도 찍어달라"는 누리꾼에게 김소영은 "비법 영상이랄 게 없는데"라면서도 "아침 계란+올리브유, 뒤의 식사는 적당히, 다이어트 시급할 땐 설탕과 밀가루 쌀은 되도록 피한다"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한 뒤 첫째 딸을 얻었다. 이어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임신으로 몸무게가 69kg까지 늘었던 김소영은 꾸준한 체중 관리 끝에 55kg을 회복하며 다이어트 성과를 드러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