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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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해체 4년, 여전한 우정...이진솔, 이나은 위해 '클로저' 찾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4 16:48 / 기사수정 2026.10.14 16:48

강희주 기자
에어글로벌캐슬 , 이진솔 개인 SNS 
에어글로벌캐슬 , 이진솔 개인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이나은의 연극 무대를 직접 찾아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3일 이진솔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이나은이 출연 중인 연극 ‘클로저’를 관람한 근황을 공개했다.

에이프릴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변함없이 이어지는 우정이 눈길을 끈다.

팀 활동 이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함께했던 시간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인연은 팬들에게도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특히 이진솔이 이나은의 무대를 직접 찾아 응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에어글로벌캐슬 , 이진솔 개인 SNS 
에어글로벌캐슬 , 이진솔 개인 SNS 


이나은이 출연 중인 연극 ‘클로저’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진솔의 방문은 작품에 도전한 이나은에게도 든든한 응원이 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나은과 이진솔은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6인조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함께 활동했으며, 그룹 해체 이후 이나은은 배우로, 이진솔은 솔로 가수로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진솔은 2026년 1월 새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프릴 활동 이후에도 서로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이어가는 두 사람의 인연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에어글로벌캐슬 , 이진솔 개인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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