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근황을 전했다.
14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태동 검사 하러 왔어요"라며 태동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밤새도록 뻥뻥 차다가 검사하니까 왜 갑자기 꼼짝도 안 하는 건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옥순은 "산부인과 검진 한번도 안 빼놓고 같이 와주는 남편. (이제 이정도 기다림은 익숙해짐) 이제 몇 번 안 남았어. 고마워 여보"라며 매번 산부인과 검진에 동행하는 남편 영호를 위한 고마움도 전했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재혼에 골인했다.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왔던 옥순은 영호와 새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