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스테이씨 시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여유를 즐기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팬들이 마른 몸매에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시은은 자신의 계정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으로 외출에 나선 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 셔츠에 짧은 반바지, 모자까지 착용하며 꾸민 듯 안 꾸민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 스테이씨 시은 계정
이날 시은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휴식을 즐겼다. 그는 자전거를 잠시 멈춘 채 셀카를 촬영하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푸른 공원과 잘 어울리는 시은의 상큼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뼈가 보일 듯 마른 몸매 역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스테이씨 시은 계정
또 그는 카페를 방문한 근황도 전했다. 넓은 카페에 자리 잡은 그는 헤드셋을 낀 채 음악을 들었다.
반가운 시은의 근황에 팬들은 "시은이의 하루는 정말 알차다",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너무 마른 몸매에 걱정을 표하는 의견도 존재했다. 일부 팬들은 "너무 말랐다", "밥 먹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했다.
한편, 스테이씨 시은은 가수 박남정의 첫째 딸이다. 박남정은 8살 연하의 모델 출신 허은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 시우 양은 고양예고를 다니다 5곳의 대학교에 합격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연기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다시금 주목받았다.
사진 = 스테이씨 시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