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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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시영, 딸과 첫 해외여행 앞두고 황당 배송 사고..."하 너무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02:30

윤재연 기자
사진 = 이시영 계정
사진 =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딸과의 첫 해외여행을 앞두고 생일초가 잘못 배송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지난 13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해외여행 떠날 준비를 하던 중 벌어진 해프닝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시영은 딸 루나와의 첫 해외여행을 앞두고 생일초 주문 과정에서 벌어진 황당한 배송 사고를 전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사진 = 이시영 계정


그는 "루나랑 첫 해외여행이라 찍고 싶은 영상이 있어서 '숫자 1' 생일초 8개 시켰는데 오늘 택배 뜯어보니 사장님이 '8'을 보내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 내일 출국하는데요 하 너무해"라며 속상한 마음도 토로했다. 잘못 배송된 초로 인해 예정했던 영상을 원하는대로 찍을 수 없게 된 것. 

예상치 못한 사건에 이시영은 "그치만 한참 웃었. 후 그나저나 어쩌지"라고 난감한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사진 = 이시영 계정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이시영은 최근 아들과 함께 캐나다 한 달 살이에 다녀온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딸은 함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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