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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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요거트 가게 열었더니 유재석도 떴다...박명수는 "얼마나 돈을 벌려고" (정준하하하)

기사입력 2026.10.14 14:00 / 기사수정 2026.10.14 14:00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정준하의 요거트 가게 오픈 행사에 유재석, 박명수, 한채영 등 연예계 지인들이 총출동해 의리를 빛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식신에서 오픈이 신으로 업종 변경한 정준하의 마지막 사업 헬레니카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지난달 20일 열린 정준하의 요거트 가게 오픈 행사 현장이 담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앞서 최근 정준하가 강동구 고덕동에 요거트 브랜드 한국 지점 1호점을 개업한 소식이 알려졌다. 정준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애틀 요거트 브랜드를 한국에 들여와 론칭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한 바 있다. 

오픈 행사에서 정준하는 고객들을 직접 응대하고 시식 스푼을 건네며 열일했다. 

이 가운데 행사를 찾은 정준하의 연예인 지인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 가장 먼저 도착한 주우재와 유재석은 직접 요거트를 시식하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박명수 역시 방문해 시식평을 남겼다. 그는 정준하가 건네는 여러가지 요거트를 맛보며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박명수는 쯔양과 함께 가게 앞 테이블에 앉아 요거트를 맛보며 "얼마나 돈을 벌려고 이걸 하는지"라고 찐친의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수지, 송진우, 강현석, 이재율부터 오지호, 한채영, 에이티즈 윤호, 권혁수, 윤시윤 등 다양한 연예계 동료들이 행사장에 방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새 사업을 시작한 정준하를 응원하기 위해 오픈 행사에 한달음에 달려온 연예인 동료들의 의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준하는 연예계 활동과 함께 남다른 사업가 면모를 보여왔다. 지난해에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의 한 달 매출이 수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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