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 속에 종영했다.
지난 9일 종영한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하 ‘더 커뮤니티2’)은 공개 내내 강력한 흥행 성과와 화제성을 과시하며 대세 예능의 저력을 입증했다.
웨이브 주간 시청 시간 전 장르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공개 첫 주부터 6주 연속 신규 유료가입 견인 지표 최상단을 지키며 확고한 대세 예능의 자리를 굳혔다.
최종회에서는 커뮤니티 타운 내 치열한 수싸움 끝에 대반전의 결말이 그려졌다. 다수 연합의 견고한 판도 속에서 누구도 쉽게 예측하지 못했던 골드팀 루나(박세승)가 홀로 최종 상금을 거머쥐며 서바이벌의 마침표를 찍은 것.
거듭되는 반전과 심리전으로 커뮤니티 타운의 운명이 요동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몰입을 이끌어냈다.
치열했던 여정을 마무리한 ‘더 커뮤니티2’는 오는 16일 최종 생존자들이 함께하는 비하인드 토크 스페셜 편을 공개한다.
이번 스페셜 편에는 최후까지 살아남은 9인 바울(넉스), 레아(신혜원), 루나(박세승), 동키(박철현), 마이야르(승우아빠), 피트(이수민), 이자하(이재용), 시선(이한), 벡터(정재호)가 한자리에 모여 못다 푼 이야기들과 복잡했던 심리전의 이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당시에는 미처 드러나지 않았던 각 팀의 은밀한 전략과 결정적 선택의 순간들은 물론, 한 치 앞을 알 수 없었던 두 번의 전쟁 뒷이야기까지 가감 없이 풀어낸다.
특히 화제의 장면들을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 유쾌한 ‘해명의 시간’으로 색다른 웃음을 더하는 한편, 서바이벌을 마친 참가자들의 진솔한 소회가 더해져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깊은 여운을 함께 나눌 전망이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비하인드 토크 스페셜 편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1-10회 전 회차 역시 웨이브에서 정주행 가능하다.
한편 '더 커뮤니티' 시즌1은 지난 2024년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까지 이어졌으며, 이번 시즌 역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 가운데 본편의 치열함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참가자들의 뒷이야기가 마지막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웨이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