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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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남보라, 출산 100일 만에 9kg 감량…"모유 수유 열심히 해" (보라언니동생)

기사입력 2026.10.14 12:12 / 기사수정 2026.10.14 12:12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9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STUDIO OMG)'에는 '결혼 앞두고 남보라 따라 운동 갔다가... 신부 관리 제대로 받고 옴'이라는 제목의 '보라언니동생' 7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남보라는 "아기를 10개월 동안 품지 않나. 배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늘어난다. 만져보면 배 복직근이 열려서 쑥 들어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열심히 운동하면 복구가 된다고 하는 데 힘들긴 하다. 그러니까 엄마들 똥배 있다고 놀리면 안 된다"며 "내가 62kg일 때 아기를 낳았다. 13kg이 찐 거다. 지금은 53kg이니까 9kg 빠졌다"라며 감량 상태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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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 진짜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라며 "모유 수유를 하면 살이 쭉쭉 빠진다. 모유 수유를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관리와 함께 모유 수유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평소 다니는 필라테스에 도착한 남보라는 "출산한 지 10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뱃살이 조금 남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필라테스 강사는 남보라가 임신 17주차 때 운동을 시작했다며 "만삭일 때까지, 37주차까지 운동했다"라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은 남보라는 SNS를 통해 육아 근황과 가족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엠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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