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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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좋겠네…원진서, 정성 가득한 건강식 준비 "기특한 남편 위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4 09:40

원진서
원진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편을 위해 준비한 건강식을 공개했다.

13일 원진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일 마치고 운동까지 다녀온 기특한 남편을 위한 건강한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마토와 루콜라, 부라타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와 스크램블 에그가 담겨 있다.

신선한 채소와 달걀 등으로 구성된 먹음직스러운 식단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원진서는 일과 운동을 모두 마친 남편을 '기특한 남편님'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건강한 저녁 식사를 준비한 원진서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11월 12세 연상인 윤정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원진서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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