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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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아내 생일선물이 무려 '부동산 계약서'…통 큰 플렉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4 09:21 / 기사수정 2026.10.14 09:21

장성규 SNS.
장성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를 위해 건물주다운 통 큰 선물을 선사했다. 

14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에 "유미의 생일 10월 13일. 약소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선물. 테니스 자켓 그리고 큰 거 하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의 아내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테니스 라켓을 손에 든 채 기뻐하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장성규가 언급한 "큰 거 하나"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알고 보니 장성규가 준비한 생일 선물은 테니스 라켓이 끝이 아니었다.

장성규 SNS.
장성규 SNS.


이어 아내가 '부동산 계약서'라고 적힌 서류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장성규의 남다른 선물 스케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해당 건물의 시세는 현재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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