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와 나란히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이다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나란히 수액도 맞은 우리 부부"라는 글과 함께 남편 윤남기의 계정을 태그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나란히 수액을 맞고 있는 이다은·윤남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가 함께 수액 치료를 받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건강 상태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다은은 "모두 건강도 잘 챙기세요"라는 당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슬하에 딸을 둔 싱글맘이었던 이다은은 윤남기와 새로운 가정을 꾸린 뒤, 지난 2024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다은,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