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정희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나는 솔로' 28기 정희는 자신의 계정에 "My little sweetheart. just the two of us(내 귀여운 사랑. 우리 둘이서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도자기 체험을 즐기는 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정희는 앞치마를 두른 채 도자기 만들기에 집중하는가 하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항상 응원해요", "사랑하는 딸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세요", "다정한 모녀사이 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정희는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해 광수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해 1년 넘게 교제를 이어왔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정희는 9세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사진=28기 정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