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S.E.S 바다가 이수만이 새롭게 선보인 신인 그룹 A2O SOUL(에이 투 오 소울)과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과 12일 바다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두 그룹의 쇼케이스 무대 영상을 잇달아 공유했다.
먼저 A2O LITE의 무대를 본 바다는 "How can I feel...?", "진짜.... 알고 봐도 멋진 건 와...... 화아......", "내가 지금 데뷔했다면 저 중에 나 있다", "확신의 니온" 등의 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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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SOUL을 향해서도 "수만쌤 ㄷㄷㄷ 내 원픽은 누구일까... 진짜 만화 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다는 이수만과 함께 찍은 사진도 다시 공유하며 "쌤 컴백 축하드려요!! -K장녀 바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과거 S.E.S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이수만의 K팝 복귀를 직접 축하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이수만이 이끌던 SM엔터테인먼트에서 S.E.S 멤버로 데뷔해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 이수만은 2023년 SM 경영권 분쟁 당시 보유 지분 14.8%를 하이브에 매각하며 국내에서 3년간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는 경업금지 약정을 맺었고, 해당 조항이 올해 종료된 뒤 A2O엔터테인먼트의 키 프로듀서로 국내 K팝 무대에 복귀했다. A2O SOUL과 A2O LITE는 이수만이 복귀 후 새롭게 선보인 신인 그룹이다.
사진=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