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승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김승혜가 산후조리원 퇴소를 하루 앞둔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승혜는 자신의 계정에 "네? 벌써 내일이면 집에 간다고요! 조리원 생활 오늘이 마지막. 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승혜는 산후조리원 퇴소를 하루 앞둔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9일 딸을 출산한 김승혜는 약 2주 만에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사진 = 김승혜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의 작은 발이 담겼다. 새하얀 이불 사이로 살짝 모습을 드러낸 앙증맞은 발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산후조리원 퇴소를 앞둔 김승혜가 집으로 돌아간 뒤 보여줄 본격적인 육아 일상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지난 2024년 10월 동료 코미디언 김해준과 결혼한 김승혜는 지난달 29일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승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