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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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현숙, 16기 광수와 결별 후...옥순♥경수에 위로받았다 "묵묵히 곁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4 06:23

윤재연 기자
사진 = 22기 현숙 계정
사진 = 22기 현숙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22기 현숙이 22기 옥순·경수 부부와 함께 부산 바다를 찾은 근황을 공개하며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22기 현숙은 자신의 계정에 "내가 사랑하는 바다. 일분 일초가 소중했고 값졌던 부산에서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부산 바다 나들이에 나선 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그 핑크색 원피스를 곱게 차려 입은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힐링을 만끽했다. 

사진 = 22기 현숙 계정
사진 = 22기 현숙 계정


특히 현숙의 곁에는 22기 옥순 경수 부부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 사람은 함께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특히 경수는 현숙의 아이와 놀아주며 다정한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 = 22기 현숙 계정
사진 = 22기 현숙 계정


현숙은 "내가 힘들고 초라하다고 느껴질 때 묵묵히 옆에서 위로해주는 친구들"이라고 덧붙이며 함께해준 옥순과 경수에 감사를 표했다.

모래 위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현숙과 옥순의 뒷모습이 마치 실제 자매 같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22기 현숙 계정
사진 = 22기 현숙 계정


한편, 세 사람은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 22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방송 후 옥순과 경수는 현실 커플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재혼했다. 

현숙은 16기 광수와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나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최근 결별했다.

사진 = 22기 현숙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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