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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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낭만' 김민부터 '밥 소믈리에' 도전 김신영까지...다시 감 잡은 '나혼산', 화제성 1위

기사입력 2026.10.13 15:36 / 기사수정 2026.10.13 15:36

강희주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자유로운 삶을 즐기는 김민에 이어 '밥 소믈리에'를 꿈꾸는 김신영까지, MBC 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가 2주 연속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았다. 

특히 김민은 첫 '무지개 라이브' 출연 이후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MBC '나 혼자 산다'는 10월 2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밥'에 진심인 김신영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공부 열정을 쏟고 16년 만에 '지옥 공복'을 이겨 내며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모습과 배우, 작가, 감독까지 더 큰 꿈을 펼칠 이주승의 새 집이 공개됐다. 

배움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더 나은 성장을 위해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가는 무지개 회원들의 ‘진심’과 ‘노력’은 보는 이들의 감탄과 응원을 자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또한 ‘동두천 자연인’ 김민은 파격적인 집과 ‘낭만 100%’의 인생 철학으로 화제를 모으며, 10월 2주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김민은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는 무에타이 사범 파신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해 온 김민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작품 속 모습과는 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 후 SNS와 유튜브에 공개된 김민의 ‘나 혼자 산다’ 영상은 뜨거운 반응 속에 조회수를 경신하고 있으며, 재출연을 바라는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화제성에 이어 10월 2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라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번 주에는 ‘웃음 치트키’ 구성환이 면허시험 동기 동생과 낭만 라이딩을 떠난 모습과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버스’에 탑승한 현장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가 치솟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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